‘트바로티’ 김호중, 제2회 ‘K탑스타’도? 트로트 최애 스타 첫 주 1위

K탑스타, 제2회 최애 스타 투표 오픈
트로트 부문 첫 주 1위는 김호중

‘트바로티’ 김호중이 제2회 K탑스타 트로트 최애 스타 1위를 달리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6일부터 21일까지 집계된 제2회 트로트 최애 스타에서 득표율 48%를 기록한 가수 김호중이 첫 주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트바로티’ 김호중이 제2회 K탑스타 트로트 최애 스타 1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김영구 기자

2위에는 득표율 25%를 기록 중인 안성훈이 안착하고 있으며, 3위는 황영웅(24%)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어 4위부터 10위까지 가수 송가인, 홍지윤, 영탁, 이찬원, 강혜연, 김태연, 설하윤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K탑스타’는 현재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 중이다.

‘K탑스타’ 사이트에는 브랜드평판에 따른 총 100팀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되며, 이번 투표는 16일 0시부터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까지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다양한 방법으로 ‘별’이라는 투표권을 부여받아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하는 방식이다. 랭킹 1~3위로 선정되는 가수에게는 강남권 옥외 광고를 비롯해 지하철 전광판, 그리고 각 광역시, 도의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 축하광고가 게시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2024년 5월 세계 3대 필하모닉과 합동 공연을 논의하고 있다.

전 세계 3대 오케스트라인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합동 공연을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런 이례적인 합동 공연에 김호중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그는 TV조선 새 음악 예능프로그램 ‘명곡 제작소-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이하 ‘명곡 제작소’)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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