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보는 여자’ 이솜이 블랙 원피스로 한껏 멋을 냈습니다.
지난 8월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제작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이솜은 제작보고회에 앞서 진행된 포토타임에서 큰 키에 어울리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솜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은 귀신을 믿지 않지만 귀신 같은 통찰력을 지닌 가짜 퇴마사 천박사(강동원)가 경험해본 적 없는 강력한 사건을 의뢰받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극 중 ‘유경’역을 맡은 이솜은 출연 계기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유경이라는 캐릭터가 귀신을 보는 눈을 갖고 있다. ‘내 눈이 스크린에 크게 나오겠지?’ 하는 호기심에 작품성과 대중성을 선보이는 외유내강과 일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출연을 결정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습니다.
이솜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사진 오른 쪽 배경의 문양입니다.
세 번째, 원피스 밑단 초록색 부분입니다.
네 번째, 힐의 끈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오른쪽 하단 조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