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5일 한화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성공 기원 매치’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 시구

KIA 타이거즈가 9월 개막하는 ‘제10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홍보하고,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

KIA는 9월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성공 기원 매치’로 치른다.

이날 시구는 광주광역시 김광진 문화경제 부시장이 할 예정이다. 김 부시장은 시구와 함께 야구팬들에게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대한 관심을 당부한다.

사진=KIA 타이거즈

KIA는 경기 중 전광판 문자 퀴즈와 홍보 영상 등을 통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meet Design(디자인을 만나다)’을 주제로,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7일까지 광주 비엔날레전시관, 시립미술관을 비롯해 광주 시내 곳곳에서 진행된다.

[김근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