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나이차 초월한 절친’ 정유미-손나은 ‘찐’ 우정은 우리처럼 [★현장]

영화 ‘잠’ VIP 시사회 개최
배우 정유미-손나은 찐친 바이브

연예계 대표 절친 정유미와 손나은이 다시 한번 찐 우정을 과시했다.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잠’ VIP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의 주연 배우 정유미는 이선균, 윤경호, 유재선 감독과 함께 시사회 전 열린 포토타임에 참석해 인사를 전하며 VIP 손님들을 맞이했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최우식, 안소희, 엄지원, 안서현, 전소니, 황민현, 최우식 등 많은 스타들이 포토월에 서며 영화의 흥행을 응원했다.

최근 정유미와 함께 각종 행사장에 등장하며 절친 케미를 자랑하는 손나은도 이날 현장을 찾았다.

절친 영화 행사에 제가 빠질 수 없죠

정유미와 손나은은 11살 나이차를 초월한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손꼽힌다. 두 사람은 LA 여행 중 지인을 통해 처음 만나 우정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유미 손나은 11살 나이차 초월 우정

정유미는 83년생, 손나은은 94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야구장에서 포착된 찐친 바이브

지난 5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LG의 ‘엘롯라시코’ 경기를 직관한 정유미와 손나은.

파리생제르망 이강인 응원도 함께

지난 8월 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PSG와 전북 현대의 경기, 정유미와 손나은은 이강인이 속한 PSG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관람해 화제를 모았다.

예쁜 하트로 윰블리 응원해

한편 영화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와 수진이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렸다.

일상적인 소재에 독특한 설정을 더해 탄생한 현실 공포 영화 ‘잠’은 믿고 보는 배우 정유미, 이선균의 연기 변신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신천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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