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하이키(H1-KEY) 리이나가 서울의 꿈을 안고 컴백했다.
그룹 하이키(H1-KEY/서이, 리이나, 휘서, 옐) 두 번째 미니앨범 ‘서울 드리밍(Seoul Dreaming)’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서울 드리밍(Seoul Dreaming)’은 지난 1월 5일 발매한 미니 1집 ‘로즈 블러썸(Rose Blossom)’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새 앨범 ‘Seoul Dreaming’은 ‘내면의 건강함’을 표현한 두 번째 시리즈로 슬프지만 아름답고, 위태롭지만 찬란한 우리들의 꿈을 노래한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SEOUL(Such a Beautiful City)’과 ‘불빛을 꺼뜨리지 마(Time to Shine)’를 포함해 ‘Low-key Scared But H1-KEY Ready’, ‘Magical Dream’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서울’은 전작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로 최상의 시너지를 입증한 홍지상과 데이식스(DAY6) 영케이(Young K)가 작업한 곡이다.
한남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