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들’ 전소연이 과감한 패션으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전소연이 지난 8월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뉴욕 패션 편집숍 FW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전소연은 어깨와 배가 드러나는 끈 민소매에 블랙 점퍼를 걸치는 아주 과감한 패션으로 포토월 무대에 섰습니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전소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이날 브랜드 행사에는 전소연을 비롯해 오마이걸 아린, 모델 아이린, 배우 기은세가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전소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목걸이입니다.
두 번째, 끈 민소매의 노출된 부분입니다.
세 번째, 점퍼의 단추입니다.
네 번째, 바지 매듭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알파벳 ‘S’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