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우가 근황을 전했다.
이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으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우가 일본을 가기 위해 공항을 찾는 모습이 담겨 있다.
멀리서도 확 눈에 들어오는 노란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빅백을 든 채 멋스러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이우는 ‘공일공 (010)’, ‘내 안부’, ‘이별행동’ 등 히트곡으로 ‘이별 노래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으며, 2019년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소셜보이스상을 수상하며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그는 지난 8월 12일에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다른’을 발매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