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혼수상태 ‘심사위원 자격으로 왔어요’ [MK포토]

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KBS ‘전국 노래자랑’의 서울 중구 편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본선에는 16팀이 올라 경쟁한 가운데,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한편 알고보니혼수상태는 영탁 ‘찐이야’, 박현빈 ‘샤방샤방’, 조항조 ‘고맙소’ 등 성인가요 뿐만 아니라 수지 ‘나를 잊지 말아요’, 유리상자 ‘사랑인가 봅니다’, 폴포츠 ‘I believe’ 등 500곡이 넘는 오에스티 넘버를 선보였다.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전국 노래자랑’에 참석했다.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김호중의 정규1집을 프로듀싱하며, 장르를 넘나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곡팀으로 MBC ‘트로트의 민족’, MBN ‘헬로트로트’ 심사위원, 경주시 홍보대사로 활약했다.

현재 가수 김호중, 안성훈, 개그맨 김준현과 TV CHOSUN ‘명곡 제작소-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이하 ‘명곡 제작소’)에 출연하고 있다.

[김승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