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제2회 K탑스타 트로트 최애 스타의 왕좌 자리를 지키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28일부터 9월 4일까지 정오까지 집계된 제2회 트로트 최애 스타에서 득표율 49%를 기록한 가수 김호중이 셋째 주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위에는 가수 황영웅이 득표율 31%를 기록하며 이름을 올렸다. 이어 가수 안성훈이 16%의 득표율로 3위에 안착했으며 송가인, 강혜연, 이찬원, 홍지윤, 영탁, 김태연, 영기가 4위부터 10위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다.
‘K탑스타’는 현재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 중이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되며, 이번 투표는 8월 16일 0시부터 9월 15일 오후 6시까지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2일 오후 5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추석 특집 단독쇼 ‘GREAT 김호중’을 개최했다.
‘GREAT 김호중’은 추후 TV CHOSUN을 통해 방송되며, 추석 특집 단독쇼로 편성돼 올 추석에도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김호중의 성공 이야기가 영화화된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가 제작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 영화는 내년 추석 개봉을 목표로 두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