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9.06 21:59:24
KT가 황재균의 극적인 끝내기 안타로 4연패에서 탈출했다.
KT는 6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9회말 2사 만루에서 터진 KT 황재균의 끝내기 안타로 4-3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9회말 2사 만루에서 LG 문보경이 KT 황재균의 타구를 잡지 못한 후 켈리의 위로를 받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