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문보경, 너 탓이 아냐’ [MK포토]

KT가 황재균의 극적인 끝내기 안타로 4연패에서 탈출했다.

KT는 6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9회말 2사 만루에서 터진 KT 황재균의 끝내기 안타로 4-3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9회말 2사 만루에서 LG 문보경이 KT 황재균의 타구를 잡지 못한 후 켈리의 위로를 받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