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대체로 맑고, 체감온도가 33도까지 올라 무더울 것으로 보인다.
7일에는 울산 문수구장(삼성-롯데), 수원 KT위즈파크(LG-KT), 창원 NC파크(키움-NC),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SSG-한화), 서울 잠실구장(KIA-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4~22도, 낮 최고기온은 25~31도로 평년(최저기온 16~21도, 최고기온 25~29도)보다 기온이 1~2도가량 높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울과 전주, 광주의 낮 기온이 31도 안팎까지 오를 전망이다. 인천과 춘천, 청주, 대전 등의 기온도 30도 안팎이 예상된다.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지역에는 높은 습도로 체감온도가 33도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이 예상된다.
◆선발투수 예고
잠실(KIA 양현종 VS 두산 최원준)
울산(삼성 원태인 VS 롯데 심재민)
창원(키움 장재영 VS NC 태너)
대전(SSG 엘리아스 VS 한화 페냐)
수원(LG 이정용 VS KT 고영표)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