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행 ‘기습번트 안타’ [MK포토]

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KIA는 57승 50패 2무로 5위, 두산은 55승 56패 1무로 6위에 자리하고 있다.

4회말 1사 2루에서 두산 조수행이 기습번트 안타를 만들고 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두산이 7승 4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