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6회, 손가락 부위 부상에 교체’ [MK포토]

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KIA는 57승 50패 2무로 5위, 두산은 55승 56패 1무로 6위에 자리하고 있다.

6회초 마운드에 오른 두산 선발 최원준이 손가락 부위 부상에 김명신으로 교체,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두산이 7승 4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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