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아직 무더운 여름?...체감온도 33도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절기 백로(白露)임에도 무더위가 지속되겠다.

8일에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LG-KIA), 수원 KT위즈파크(SSG-KT), 창원 NC파크(롯데-NC), 서울 고척스카이돔(한화-키움), 서울 잠실구장(삼성-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체감온도가 33도, 낮 기온이 31도까지 올라가며 덥겠다. 남해안과 제주에 강한 바람이 불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은 15~22도, 낮 최고 기온은 26~31도로 평년(최저기온 16~21도, 최고기온 25~28도)보다 1~3도 높겠다.

특히 수도권과 서쪽 내륙의 체감온도가 33도 내외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가 전 권역에서 ‘좋음’이 예상된다.

◆선발투수 예고

잠실(삼성 김대우 VS 두산 최승용)

고척(한화 산체스 VS 키움 김선기)

창원(롯데 반즈 VS NC 이재학)

광주(LG 김윤식 VS KIA 윤영철)

수원(SSG 문승원 VS KT 배제성)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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