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마이린TV가 ‘이달의 인플루언서 시상식’에서 국회사무총장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23년 9월 글로벌 인플루언서 어워드, ‘이달의 인플루언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주최하고 글로벌 인플루언서 협동조합(gincon)이 주관하는 이날 자리에는 홍익표 의원,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등 글로벌 인플루언서 50여 명이 참석한다.
현재 구독자 106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마이린TV는 대표적인 청소년 유튜버로 활동한 지 올해로 9년차에 접어들었다.
K-고등학생의 트렌드한 관심과 학교 학원 일상을 다루며 재미와 공감을 선사하고 있는 그는 이번 시상식에서 국회사무총장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한편 이달의 인플루언서 시상식은 국회와 글로벌 인플루언서 협동조합이 함께 바른 의견을 제시하고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플루언서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인플루언서 어워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