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상담심리학 1호 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이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MC로 나선다.
권영찬은 15일부터 고양시에서 진행되는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개막식 사전 행사의 MC를 맡았다.
그는 오는 17일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폐막식의 본행사에서도 진행에 나선다.
한편 본 행사의 MC는 김환 아나운서와 박서진 아나운서가 맡을 예정이다. 이번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15일부터 사흘간 고양특례시에서 펼쳐진다.
개회식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희망의 소리, 세상을 놀라게 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고양예고의 대회 성공 기원 타악 공연을 시작으로 고양시 태권도시범단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선수단의 선서 이후 주제공연이 이어진다.
하이라이트로 드론아트쇼와 오마이걸, 이찬원, 장윤정 등 국내 정상급 인기가수가 총출동하는 축하공연 무대가 고양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