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환 ‘공을 끝까지 노려 보면서!’ [MK포토]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이정용(7승 1패), SSG 김광현(7승 7패)이 선발로 나섰다.

SSG 최주환이 타격하고 있다.

SSG와 LG의 시즌 상대전적은 LG가 9승 4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