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때가 됐다”…BTS 슈가, 오늘부터 병역의무 이행 [MK★이슈]

슈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복무 시작
방탄소년단 멤버 중 세 번째로 병역 의무 돌입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오늘부터 병역의무를 이행한다.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복무를 시작하는 슈가는 22일 사회복무요원 담당 기관으로 첫 출근한다. 그는 담당 기관에서 근무를 시작하다 일정 기간이 지난 후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는다.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오늘부터 병역의무를 이행한다. 사진=DB

이로써 슈가는 멤버 진과 제이홉에 이어 팀 내 세 번째로 병역 의무를 돌입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복무 시작일 및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 팬 여러분께서는 슈가의 대체 복무 기간 동안 근무지 방문은 삼가 주시기를 당부드린다. 슈가를 향한 따뜻한 배웅과 격려는 마음으로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슈가는 이날 새벽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입대를 앞둔 소감을 직접 밝혔다. 그는 “인사드리러 왔습니다!”라며 “아미 여러분 덕분에 무사히 여기까지 왔다. 그리고 이제 때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실하게 잘 복무 마치고 오겠다. 쌀쌀한 가을 환절기 조심하라”며 “아미!!!!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말도 잊지 않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