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CC는 오는 25일 부산광역시와 연고지 협약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2023-24시즌부터 홈 구장으로 사용할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부산 시민들과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연고지 협약식 및 출정식을 개최한다.
연고지 협약식에 앞서 새롭게 디자인된 유니폼을 공개할 예정이며 부산 팬들과 함께 하는 팬 미팅 및 사인회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
별도의 신청이나 제한 없이 현장 입장이 가능하며 참석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KCC 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생중계한다.
연고지 협약식 및 출정식은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