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롯데가 선발 윌커슨의 6이닝 3피안타 1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8-1 승리를 거뒀다.
손성빈은 역전타 포함, 2안타 2타점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9회말에 등판한 롯데 김도규가 역투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