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가 올블랙 패션으로 시사회 포토월에 섰습니다.
영화 ‘거미집’ VIP 시사회가 지난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이다희가 지퍼로 절개된 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이다희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거미집’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만 다시 찍으면 걸작이 될 거라 믿는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밀어붙이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는 영화입니다.이날 시사회에는 이다희를 비롯해 전혜빈, 심형탁, 윤계상, 유인나, 이준호, 제시카, 류현경, 임화영, 김민하, 강민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다희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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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목걸이입니다.
두 번째, 쇄골 부분 그림자입니다.
세 번째, 핸드백 체인입니다.
네 번째, 스커트의 버클입니다.
다섯 번째, 스마트폰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