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노란색 미소 활짝’ [틀린그림찾기]

시사회 찾은 전혜빈

전혜빈이 노란색 블라우스로 멋을 내고 시사회 포토월에 섰습니다.

영화 ‘거미집’ VIP 시사회가 지난 9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이난 시사회에 참석한 전혜빈이 노란색 블라우스에 걸맞게 화사한 미소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습니다.

전혜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거미집’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만 다시 찍으면 걸작이 될 거라 믿는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밀어붙이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는 영화입니다.

이날 시사회에는 전혜빈을 비롯해 솔로지옥 신슬기, 다이아 유니스, 효민, 이희준, 정우성, 이청아, 한예리, 김선호, 박보람, 이상희, 고경표, 이다희, 김신비, 배윤경, 박진주, 스테파니리, 심형탁, 윤계상, 유인나, 이준호, 제시카, 류현경, 임화영, 김민하, 강민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전혜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어깨 위 머리카락입니다.

세 번째, 블라우스 주름입니다.

네 번째, 청바지 단추입니다.

다섯 번째, 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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