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2024년도 신인선수 10명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
KIA 타이거즈는 1라운드 지명선수인 조대현(강릉고 투수)과 계약금 2억 5000만 원, 연봉 3000만원에 입단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3라운드 이상준(경기고 포수)과는 계약금 1억 원, 연봉 3000만 원에 계약을 맺었고, 4라운드 김태윤(개성고 투수)과는 계약금 7000만 원, 연봉 3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하는 등 2024년 신인선수 10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한편, KIA는 10월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2024년 신인 선수 입단식 및 환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근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