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3’ 미 특수부대 최약체 지목·‘워터멜론’ 아빠 된 최현욱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 ‘강철부대3’, 미 특수부대 최약체 지목 굴욕?

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EN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 3회에서는 첫 번째 탈락 부대가 발생하는 본 미션의 정체와 ‘상상 초월’ 대진표가 공개된다.

첫 번째 탈락 부대가 발생하는 본 미션의 정체와 ‘상상 초월’ 대진표가 공개된다. 사진=‘강철부대3’

첫 번째 본 미션은 ‘해상 폭탄 제거 작전’. 미 특수부대는 “나이스!”라고 환호하는 반면, 한 부대는 “작전명만 들었을 때는 불리한 미션이 될 수 있겠다 싶다”며 조심스러워 하며 극과 극 반응을 보인다.

잠시 후, ‘최강 대원’이 앞에 나와 대진을 하나, 둘 공개하기 시작한다. 그중 미 특수부대의 대진을 본 MC들이 일제히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급기야 김동현은 “이건 잘못된 것 같은데?”라며 우려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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