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남은 韓 혼복의 희망! 세계랭킹 4위 서승재-채유정, 태국 조 꺾고 8강 진출 [MK항저우]

배드민턴 혼합복식 세계랭킹 4위 서승재-채유정 조가 8강에 진출했다

서승재-채유정 조는 4일 중국 항저우 빈장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혼합복식 16강 태국의 데차폴 푸아바라눅로-삽시리 타에랏타나차이 조를 2-0(21-13, 21-10)으로 가볍게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

함께 출전했던 김원호(삼성생명)-정나은(화순군청) 조가 32강에서 인도네시아 조에 패하며 유일하게 한국 혼합복식 조다. 세계랭킹 5위 조를 만나 승리를 가져오며 메달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사진=AFPBBNews-News1

서승재-채유정 조는 오는 5일 오전 대만-홍콩전 승자와 8강전을 가진다.

한편 현재 안세영이 여자단식 16강, 최솔규-김원호 조가 남자복식 16강전을 치르고 있다.

항저우(중국)=이정원 MK스포츠 기자

[항저우(중국)=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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