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 ‘카스테야노스, 고생 많았어’ [MK포토]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이 열렸다.

필라델피아 선발 애런 놀라가 수비를 마치고 들어오는 닉 카스테야노스에게 악수를 청하고 있다.

이날 경기 필라델피아가 7-1로 승리, 시리즈 전적 2승으로 디비전시리즈에 진출했다.

닉 카스테야노스, 애런 놀라

필라델피아는 7개의 안타로 7점을 뽑는 효율적인 공격력을 보여줬다.

브라이슨 스탓은 6회말 만루홈런을 때리며 승리를 자축했다.

선발 애런 놀라는 7이닝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 기록했다.

필라델피아는 디비전시리즈에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맞붙는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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