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안지현, 미니 원피스 입고 생일 자축…공주 같네 [똑똑SNS]

치어리더 안지현 10월 3일 생일 자축
공주들과 생일파티한 일상 공유

치어리더 안지현이 생일을 자축했다.

지난 7일 안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1003”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치어리더 안지현이 생일을 자축했다. 사진=안지현 SNS

이어 “부산에서 공주들 하고 생일파티했는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정색 미니원피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안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풍선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는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귀여운 얼굴과 반전되는 섹시한 몸매라인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치어리더 안지현. 사진=안지현 SNS
안지현 일상 공유. 사진=안지현 SNS

한편 안지현은 수원 FC, 서울 SK 나이츠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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