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K탑스타’ 트로트 최애 스타의 1위를 지키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15일 오후 7시부터 제3회 트로트 최애 스타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김호중이 득표율 50%(10월 9일 오후 6시 기준)를 차지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위에는 득표율 36%를 차지한 트로트 가수 강혜연이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3위에는 득표율 7%의 황영웅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어 4위부터 10위까지는 트로트 가수 안성훈, 송가인, 이찬원, 임영웅, 영기, 전유진, 홍지윤이 안착해 있다.
‘K탑스타’는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된다. 이번 투표는 오는 10월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18일 스크린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김호중의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전국 6개 도시에서 10만 팬들과 함께했던 김호중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ARISTRA’(이하 ‘아리스트라’) 공연 무대와 휴식을 위해 떠난 여행지에서의 모습을 담은 영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