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엘리야가 데뷔 후 처음으로 뮤지컬 ‘Stand or Die, 낙동강’을 통해 뮤지에 도전한다.
12일 이엘리야의 소속사 유비매니지먼트그룹은 “배우 이엘리야가 육군 창작 뮤지컬 ‘Stand or Die, 낙동강’에서 이정화 역을 맡아 무대를 꽉 채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엘리야가 선보이는 뮤지컬 ‘Stand or Die, 낙동강’(주최 기획 육군본부/ 주관 제작 하늘이엔티)은 올해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육군이 일곱 번째로 기획한 창작 뮤지컬이다. 1950년 8월 15일을 기점으로 6·25전쟁의 최대 격전지였던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낸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실존 인물인 윌턴 워커(육군대장 추서) 장군과 이정송 여사, 가상의 인물인 김지우 이병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