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0.13 16:13:39
배우 신하균과 김영광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악인전기’(감독 김정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악인전기’는 절대 악인을 만난 생계형 변호사가 엘리트 악인으로 변모하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누아르 드라마다.
오는 14일 지니TV, 지니 TV모바일, ENA를 통해 첫 공개된다.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