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0.19 19:59:41
프로야구 가을잔치가 시작됐다.
2023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이 19일 오후 창원NC파크에서 열렸다.
4회말 2사 만루에서 NC 서호철이 역전 만루 홈런을 때린 뒤 기뻐하고 있다.
정규시즌 4위 NC는 1차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좌완 태너 털리가 나섰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2경기를 모두 잡아야하는 두산은 에이스 곽빈을 내세웠다.
창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