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 발라드 가수 된지 벌써 5년..“평생 노래할게요”(전문)

이우가 발라드 가수로 변신한지 5년이 된 소감을 밝혔다.

이우는 27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2018.10.27일 ~ 2023.10.27 오늘이 발라드를 부른 지 5년째 되는 날이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그전 활동까지 하면 가수가 된지 가득 채워 9년이 된 것 같아요”라며 “여전히 노래하는 게 재밌고 곡 만드는 것도 재밌고 그래요”라고 덧붙였다.

이우가 발라드 가수로 변신한지 벌써 5년이 됐다. 사진=이우 SNS

특히 그는 “앞으로 얼마나 더 할지 알 수는 없지만 계속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평생 노래해 보도록 할게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우는 ‘공일공 (010)’, ‘내 안부’, ‘이별행동’ 등 히트곡으로 ‘이별 노래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으며, 2019년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소셜보이스상을 수상하며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우가 발라드 가수로 활동한지 5년이 된 소감을 밝혔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이우입니다.

2018.10.27일 ~ 2023.10.27 오늘이 발라드를 부른 지 5년째 되는 날이네요

그전 활동까지 하면 가수가 된지 가득 채워 9년이 된 것 같아요..

아직 할 것들이 많은데 9년이 흘렀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여전히 노래하는 게 재밌고 곡 만드는 것도 재밌고 그래요..

앞으로 얼마나 더 할지 알 수는 없지만 계속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평생 노래해 보도록 할게요

사진은 활동하면서 이모저모 해봤습니다ㅎㅎ

그리고 곧 좋은 소식도 가져올 테니 기다려주세요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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