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하는 발레리나 전종서 [MK포토]

‘2023 KBO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30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두산과 SSG를 연파하고 플레이오프에 오른 NC는 1차전 선발로 ‘특급 에이스’ 에릭 페디가 나섰다. KT는 ‘무패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가 마운드에 올랐다.

배우 전종서가 시구를 하고 있다.

한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리한 팀이 한국시리즈에 올라갈 확률은 78.1% 에 달한다.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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