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미화와 아들 김형준이 임성훈과 만났다.
관계자에 따르면 장미화, 김형준 모자는 오는 4일 오전 방송되는 MBN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이하 ‘스타 유전자 X파일’)에 출연한다.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은 유전자 검사를 소재로 한 건강 프로그램으로, 유전자 검사를 통해 스타들의 혈통 비율부터 유전자 변이로 발병 가능한 질병을 예측하고, 그 예방법까지 소개하는 토탈 솔루션 건강 프로그램이다.
이날 장미화, 김형준 모자는 일상을 위협하는 골관절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제작진은 장미화, 김형준 모자의 일상을 살펴보기에 나선다. 장미화는 관절 통증을 줄이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었던 운동부터 관절 및 혈관 건강 관리를 위해 힘쓰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장미화, 김형준 모자가 출연한 방송 분은 오는 4일 오전 9시 40분 MBN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을 통해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