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옥순, 각종 루머 해명 “영숙과 갈등? 불씨 다 껐는데…”

‘나는 솔로’ 16기 옥순 루머 해명
“보톡스 맞았지만 성형 수술 안해”
“새로 만나는 남자, 4년 정도 교제했던 남성”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일 ‘촌장엔터테인먼트’ 채널에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옥순이 등장했다.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 SNS

먼저 옥순은 성형 의혹에 대해 “방송 출연 당시보다 8kg을 찌웠다. 살이 빠져서 그런지 계속 턱을 깎았다고 하더라”라고 해명했다.

이어 “보톡스는 맞았다. 그런데 잘못 맞아서 볼이 파이고 턱이 쳐졌다. 양악 수술이나 윤곽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는 옥순은 “현재 사귀고 있는 건 아니고 예전에 진지하게 만났던, 결혼까지 하려고 했던 분이 있다”고 대답했다.

16기 옥순이 루머를 해명했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 SNS

옥순은 6년 전 돌싱이 되고 나서 약 4년간 교제했던 남성이라고 밝히며 “처음으로 인생에서 사랑했던 남자다. 장기이식까지 해주려고 했던 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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