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11월 6일 ‘비질란테’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현장에는 유지태, 이준혁, 김소진, 최정열 감독이 참석했다. 아쉽게 남주혁은 현재 군대에 있어 불참한다.
‘비질란테’는 낮에는 법을 수호하는 모범 경찰대생이지만, 밤이면 법망을 피한 범죄자들을 직접 심판하는 ‘비질란테’로 살아가는 김지용과 그를 둘러싸고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치열하게 맞서는 액션 스릴러다.
누적 조회수 3억 7천만뷰의 화제작 네이버 인기 동명 웹툰 ‘비질란테’를 원작으로 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는 세상이 만들어 낸 새로운 다크 히어로의 탄생과 법과 정의에 대한 사회적 화두를 던지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낮에는 법을 수호하는 모범 경찰대생이지만, 밤에는 법망을 피해 간 범죄자들을 직접 심판하는 ‘비질란테’로 활동하는 ‘김지용’ 역의 남주혁, ‘비질란테’ 추격자이자 광역수사대 팀장 ‘조헌’ 역의 유지태, ‘비질란테’ 광팬으로 그를 추종하는 재벌 2세 ‘조강옥’ 역의 이준혁, 그리고 ‘비질란테’의 정체를 독점 보도하기 위해 질주하는 기자 ‘최미려’ 역의 김소진이 캐스팅 됐다.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컴백한다.
제로베이스원은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개최되는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의 미니 2집 ‘MELTING POIN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연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날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MELTING POINT (멜팅 포인트)’를 발매한다. ‘MELTING POINT’는 지금 이 순간, 제로베이스원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아 5세대 아이콘으로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타이틀곡인 ‘CRUSH (가시)’는 다음 단계로 나서는 ZEROBASEONE의 다짐이 집약된 강렬하고 파워풀한 곡이다. 제로즈의 사랑으로 꿈을 찬란하게 피워낸 아홉 멤버가 이제는 제로즈를 위해 더 단단한 존재가 되어 그들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다짐을 노래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