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오지환 ‘기분이 최고’ [MK포토]

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2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8회에 터진 박동원이 역전 투런홈런을 앞세워 5-4 짜릿한 한 점차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LG는 시리즈 전적을 1승 1패로 원점으로 돌렸다.

한 점차 역전승을 거둔 LG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