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미인 이영애 ‘가장 완벽한 아름다움’ [★현장]

배우 이영애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애는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디너 파티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영애는 가슴 라인을 강조한 튜브톱 블랙 드레스를 입고 군살없는 몸매를 뽐내며 고혹적인 자태를 과시했다.

특히 이영애는 얼굴선이 또렷하게 드러나는 올림머리 스타일로 단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며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신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가장 완벽한 아름다움

한편 이영애는 오는 12월 방송되는 드라마 ‘마에스트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마에스트라’는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이영애는 극 중에서 과감하고 열정적이며 때로는 파격적인 행보도 주저 없이 행하는 세계적인 여성 지휘자 ‘차세음’ 역을 맡았다.

여의도(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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