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헬로비너스 출신 윤조 19일 결혼…“새로운 2막 시작하려 해” (공식)

김동호, 헬로비너스 출신 윤조와 19일 결혼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

배우 김동호와 헬로비너스, 유니티 출신 윤조가 오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메이크스토리 관계자는 10일 오후 MK스포츠에 “김동호와 윤조가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배우 김동호와 헬로비너스, 유니티 출신 윤조가 오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 김동호 SNS

김동호와 윤조는 지난 9월 자필 손편지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김동호는 “이젠 가정이란 따듯한 울타리 안에서 새로운 2막을 시작해 보려 한다”며 “부족한 저의 모습을 늘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시고 아낌없이 응원해 주신 팬분들게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윤조도 “많이 불안정하고 위태로웠던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늘 제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었던 사람”이라며 “지금까지 그래온 것처럼 언제나 서로를 제일 먼저 생각하고 사랑하며 건강하고 밝은 삶을 향해 함께 걸어가려 한다”며 김동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985년생인 김동호는 2005년 뮤지컬 ‘비밀의 정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넝쿨째 굴러온 당신’ ,‘펜트하우스3’에 출연했으며 현재 KBS2 혼례대첩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1992년생인 윤조는 2012년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했다. 이후 아이돌 리부팅 서바이벌 ‘더 유닛’에 출연해 유니티로 활동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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