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유선호, 엔딩 멘트 트라우마 극복할까?…김종민 “이겨내야지”

예능감 물오른 유선호, 제작진에 치밀한 질문
막내 유선호의 엔딩 멘트 트라우마 극복기

배우 유선호가 1박 2일 제작진을 향해 치밀한 질문을 던진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단풍 타짜’ 특집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막내 유선호의 트라우마 극복 현장이 공개된다.

배우 유선호가 1박 2일 제작진을 향해 치밀한 질문을 던진다. 사진 = KBS

새로운 여행 시작을 위해 경상북도 예천으로 모인 여섯 남자는 단풍이 무르익는 계절 가을을 맘껏 만끽한다. 멤버들은 오프닝 장소에 있는 논을 보고는 앞서 모내기를 했던 추억을 회상하는가 하면 익은 벼를 보곤 자기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며 프로그램에 임하는 의지를 다시 한번 불태운다.

왁자지껄한 오프닝 속에서 멤버들은 제작진으로부터 이번 여행의 룰을 듣게 되고 화투 속 단풍을 찾아야 한다는 미션 소식에 겁을 먹는다. 미션에서 최종 패배하면 일몰과 일출을 모두 봐야 하기 때문.

이 소식을 들은 유선호는 일몰에 대한 안 좋은 추억이 있던 나머지 “오늘 일몰인가요. 내일 일몰인가요?”라는 치밀한 질문을 던져 물오른 막내의 예능감에 형님들은 웃음을 참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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