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싱가포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1차전을 가졌다.
한국은 피파랭킹 24위, 싱가포르는 155위다.
황의조가 페널티킥으로 네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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