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고우림, 오늘(20일) 입대…“멋지고 늠름하게 돌아올 것” [MK★이슈]

‘♥김연아’ 고우림, 오늘 입대
육군 군악대로 의무 수행

크로스오버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이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남편 고우림이 입대한다.

지난 9월 고우림의 소속사는 “고우림이 11월 2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육군 군악대로서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크로스오버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이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남편 고우림이 오늘 입대한다. 사진 = 김영구 기자

고우림의 입소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으며, 별도의 공식 행사도 진행되지 않는다.

앞서 고우림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멋지고 늠름하게 국방의 의무를 잘 마치고 돌아올 테니 기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이 소식을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얼른 돌아와서 완전체 활동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우림과 김연아는 3년 연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김연아는 불과 결혼 1년 만에 고무신을 신게 됐다.

한편 고우림이 속한 포레스텔라는 지난달 14, 15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2023 포레스텔라 페스티벌’을 열었다.

또한 고우림은 지난달 28, 29일 양일간 2023 단독 콘서트 ‘[#000000] BLACK’(블랙)을 개최해 팬들을 만난 바 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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