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블랙핑크 그룹 재계약? 확정된 바 없고 협의 중”(공식)

블랙핑크 재계약 아직도 미궁 속..
“여전히 협의 중”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블랙핑크 멤버들의 재계약이 여전히 협의 중이다.

20일 문화일보는 블랙핑크 멤버 4인이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블랙핑크 멤버들의 재계약이 여전히 협의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는 MK스포츠에 “확정된 바 없고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블랙핑크 멤버 중 두 명은 이미 ‘블랙핑크 활동은 이어간다’는 계약을 YG엔터테인먼트와 체결했다. 나머지 두 멤버도 계약서 날인 후 이를 공식화할 예정이다.

개별 활동 계약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고 리사는 독자 노선을 확정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2016년 8월 데뷔했다. 이들은 ‘Shut Down’ ‘Pink Venom’ ‘마지막처럼’ ‘Lovesick Girls’ ‘불장난’ 등을 히트시켰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