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 아이콘’ 고준희,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코트 ‘차도녀’ 분위기 완성 [★현장]

‘숏컷 아이콘’ 배우 고준희가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고준희는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싱글 인 서울’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고준희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브라운 계열의 오버사이즈 롱코트를 입고 시크하고 도도한 ‘차도녀’ 분위기를 완성했다.

눈부신 등장
얼굴 작아 보이게 만드는 롱코트 패션
숏컷의 아이콘 고준희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