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4’ 우승팀인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 멤버 김지훈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지훈의 사생활 이슈가 불거지고 있다. 관련 글에는 그동안 김지훈이 공식적으로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힌 적은 없지만 팬들은 그동안 여러 차례 촬영장이나 공연장에 연인이 방문하는 모습을 포착, 팬 기만이라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여기에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김지훈이 현재 연인과 동거 중이라는 의혹도 제기됐다. 또한 팬카페를 통해 모은 2천 여 만 원 가량의 선물을 집 살림살이로 사용하고 있다는 폭로도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리베란테 관계자는 24일 오후 MK스포츠에 “사생활이라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김지훈이 속한 리베란테는 이날부터 26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팬텀싱어4’콘서트 Libelante X Fortena에 출연한다.
또한 오는 28일 윈터 스페셜 싱글 ‘This Winter(첫 겨울)’을 발매한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