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엄청난 오버핏, 아빠옷 몰래 입고 나온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싱글 인 서울’ VIP 시사회

배우 고아라가 엄청난 오버핏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11월 21일 오후 영화 ‘싱글 인 서울’ VIP 시사회가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고아라는 밝은 브라운 컬러의 어마어마한 오버핏 슈트를 입고 포토월에 서 프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고아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영화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고아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슈트 소매의 단추입니다.

두 번째, 슈트 재봉선입니다.

세 번째, 앞단추입니다.

네 번째, 핸드백 스트랩의 장식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우측 빨간줄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