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의 세련된 데일리룩’ 이영애, 가죽 재킷에 롱스커트면 충분해 [★현장]

배우 이영애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애는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3일의 휴가’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영애는 카프 브라운 컬러의 크롭 스타일 가죽 재킷과 발목까지 내려오는 실크 소재의 꽃무늬 주름 치마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의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재킷과 깔 맞춤한 롱부츠, 스웨이드 질감의 버킷백을 매치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이영애는 드라마 ‘마에스트라’로 2년 만에 TV에 복귀해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마에스트라’는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이영애는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세계적인 여성 지휘자란 설정의 ‘차세음’ 역을 맡았다.

‘53세의 청순美’
산소 같은 여자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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