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개’ 박규영, ♥차은우와 키스…개로 변하는 저주 극복 [MK★TV뷰]

마음 확인한 차은우♥박규영, 진심 어린 키스로 저주 풀었다
차은우, 박규영에게 로맨틱 고백 “선생님 좋아해요”

‘오늘도 사랑스럽개’ 박규영이 개로 변하는 저주를 풀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연출 김대웅/ 극본 백인아/ 제작 그룹에이트, 판타지오/ 제작 투자 에이앤이 코리아) 8회에서는 저주에 대한 비밀을 공유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진서원(차은우 분)과 한해나(박규영 분)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꽉 채웠다.

‘오늘도 사랑스럽개’ 박규영이 개로 변하는 저주를 풀었다. 사진=‘오늘도 사랑스럽개’ 캡쳐

저주를 풀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해나는 강은환(김민석 분)이 보낸 문자에 큰 충격을 받았다. 은환은 앞서 해나가 서원의 집 앞에서 ‘개나(개+해나)’로 변했을 당시 두고 간 물건과 한유나(류아벨 분)의 전남친인 오상수(이승준 분)로부터 구매한 몰래카메라 영상을 증거로 내미는 비열한 행동으로 해나를 협박해 앞으로 일어날 비극에 대한 불안감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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