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 시키는 사람’ 웨이커, 내년 1월 8일 데뷔 확정…5세대 데뷔 도전장

웨이커, 내년 1월 8일 데뷔 확정…‘2024년 첫 데뷔 그룹’
‘춤+노래+비주얼’ 다 가진 보이그룹

신인 보이그룹 웨이커(WAKER)가 데뷔일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하울링 엔터테인먼트는 1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024년 1월 8일 신인 그룹 웨이커의 데뷔 소식을 알렸다. 2024년 처음으로 데뷔하는 보이 그룹이다.

신인 보이그룹 웨이커(WAKER)가 데뷔일을 확정지었다. 사진=하울링 엔터테인먼트

웨이커는 고현, 권협, 이준, 리오, 새별, 세범으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이다.

웨이커의 팀명은 ‘각성 시키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노래로서 팬들의 마음을 깨우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특히 멤버 전원이 이른바 ‘아이돌의 삼박자’라는 춤, 노래, 비주얼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들의 데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웨이커는 20여 년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 및 제작해 온 하울링 엔터테인먼트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그룹이다. 웨이커의 첫 앨범을 위해 여러 분야의 정상급 전문가들이 모여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는 후문이다.

데뷔일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돌입한 하울링 엔터테인먼트와 웨이커는 데뷔와 동시에 K팝의 새로운 트렌드와 비전을 제시하고 5세대 보이그룹의 대표주자로 우뚝 서겠다는 각오다.

한편, 웨이커는 오는 2024년 1월 8일 오후 6시 데뷔 앨범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