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올팍, 죠지, 글렌체크, 맥키드 가 채널 캔디(CHANNEL CANDY)의 캔디라이브(CANDY LIVE) 콘서트를 통해 12월 연말을 불태운다.
30일 캔디라이브(CANDY LIVE) 콘서트의 주최사 넥스티스 (NEXTIS)는 지올팍, 죠지, 글렌체크, 맥키드가 출연하는 캔디라이브(CANDY LIVE) 콘서트의 티켓을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캔디라이브(CANDY LIVE) 연말 콘서트 티켓 예매를 오픈 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넥스티스 (NEXTIS) 에서 출범하는 글로벌 미디어 브랜드인 채널 캔디 (CHANNEL CANDY)의 성수동 사옥에서 공개되는 첫번째 라이브 콘서트이다.
공연은 죠지, 글렌체크, 지올팍, 맥키드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한다. 도심속 콘서트 ‘캔디라이브’ 콘서트의 1부에는 ▲독특하고 감미로운 R&B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죠지와 ▲매력적인 신디사이저 사운드를 들려주는 글렌체크가 1부 공연을 선보이고, 2부는 공연의 장르를 힙합으로 바꾸어▲ ‘크리스챤으’로 대중에게 자신의 세계관을 알리고 있는 지올팍과 ▲새로운 앨범인 Rampage로 팬들과 다양하게 소통하고자 하는 맥키드가 출연한다.
특히 지올팍,죠지,글렌체크,맥키드의 서로 각기다른 색깔의 무대를 볼수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콘서트의 주요일정을 비롯한 공연 관련 정보는 ‘채널캔디’의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켓은 인터파크 단독예매로 인터파크 티켓에서 캔디 라이브 ‘CANDY LIVE를’ 확인할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